[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박명수의 따뜻한 선행을 공개하며 감동을 전했다.
조혜련은 22일 자신의 SNS에 입금 내역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입금 500,000원 박명수'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찍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은 사진과 함께 "내 친구 명수가 연극배우들 밥 사주라고 돈을 쐈다!! 감동이다~~ 내 친구 고마워"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해당 금액이 개인적인 용도가 아닌 연극배우들을 위한 식사 비용이라는 점에서 박명수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오랜 동료를 향한 의리와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동시에 전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 같은 미담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역시 박명수", "의리 끝판왕", "조용히 좋은 일 하는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한편 조혜련, 이경실, 김지선, 김효진 등은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에 오른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랄랄, 2세 딸 사고에 눈물 "살점 튀어나오고 근육층 보일 정도..아랫니 2개도 빠져" -
안영미, 만삭 화보 공개..둘째 출산 앞두고 눈물 "외롭다는 생각 안 들어" -
안정환, ♥이혜원에 '전 재산' 통장 통째로 줬다.."모은 돈 올인" 얼마길래 (냉부해) -
이지현, 두 차례 파경 후 선택한 삶…미용사 변신+워킹맘 근황 "아침 댓바람 라이딩" -
남궁민, 임신한 ♥진아름 '특급 내조'에 감동..."도시락에 얼음까지 챙겼다" (냉부해) -
박정수, '정경호父' ♥정을영과 재혼 없이 25년째 사는 이유 "가족 간 갈등 자신 없어" ('미우새') -
윤경호, 소지섭에 섭섭함 토로 "세 작품 함께 했는데 밥 한번 먹기 어려워" -
차태현, '1박 2일' 팀 100명에 금 선물 "팔라고 준 것"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에도 0-4로 무너졌는데...아시아 최강 만나며 '와르르', 감독 교체 효과 없는 튀니지, 르나르 감독도 "일본 우리보다 훨씬 강한 팀" 인정
- 2.'韓 통곡의 벽' 김민재, 월드컵 잘 뛰고 있는데 청천벽력 소식...뮌헨 3옵션→또 방출 명단? "2002년생 포르투갈 특급 영입 준비"
- 3."충격!" '亞 새 역사' 日 무개념 두 얼굴…관중석 욱일기 등장 'FIFA도 금지한 응원 논란'
- 4.'강간 7건, 성폭행 1건 혐의' 파티, 잉글랜드전 출전 임박했는데, 이번에는 악수 논란...FA는 '선수들 판단에 맡긴다' 방침
- 5.[오피셜] LG 마지막 잠실에서 잊지 못할 대기록 작성! KBO 최초 '1회 4홈런' + 잠실 최초 '1이닝 4홈런' → 영광의 이름 '송찬의 오스틴 박동원 문정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