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마동석이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 옆에서 뜻밖의 '미니미' 매력을 발산했다.
마동석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빅 펀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최홍만과 함께 찍은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연예계 최고의 거구이자 압도적인 피지컬의 소유자로 알려진 마동석이지만, 키 218cm에 달하는 최홍만 옆에서는 상대적으로 체격이 작아 보이는 신기한 광경이 연출됐다.
누리꾼들은 "역대급 착시다", "마동석이 작아 보이다니 믿을 수 없다", "최홍만 옆에 있으니 마동석도 귀여워 보인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의 움직임은 더욱 압도적이다.
실제 스파링을 연상케 하는 날렵한 복싱 스텝을 밟으며 긴장감을 조성한 것. 거구임에도 불구하고 가벼운 움직임을 선보이는 마동석과 최홍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마동석은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익스트랙션: 타이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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