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강소라가 대학 시절 뜻밖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4일 '소라의 솔플레이' 채널에는 '추억의 캠퍼스, 오랜만에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강소라는 모교 동국대학교를 찾아 "추억의 장소에 왔다"라며 반가워했다. 이어 "사실 좀 부끄럽지만 동국대학교에서 졸업을 하지 못했다. 데뷔 후 활동하느라 너무 바빴다. 남은 학창 시절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해서 와봤다"라고 털어놨다.
오랜만에 캠퍼스를 마주한 강소라는 "연극영화과 건물은 지하철역 6번 출구에서 가까웠다. 1층에 편의점이 있었는데 김밥을 사서 화장실에서 먹은 기억이 있다. 영화 '써니'를 촬영한 이후에는 화장실에서 밥을 먹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는 자신이 연기 연습을 했던 소극장을 찾아가고 학식을 먹는 등 대학 시절 추억을 되새겼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10세 연상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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