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하지원이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쇄골 라인을 따라 드러난 반전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노출 속에서도 강렬한 포인트를 더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앞서 하지원은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배우 나나와의 동성 키스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스타일링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하지원은 군살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여전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팬들은 "여전히 레전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진짜 멋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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