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후 달라진 얼굴에 충격 "19kg 쪄 두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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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 모델 최연수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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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파이팅"이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연수의 깡말랐던 모델 시절, 임신 후 현재의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돼 담겼다. 최연수는 "모델 엄마 임신 전. 모델 엄마 임신 후 +19kg. 전체적으로 두툼하세요"라는 글로 체형 변화를 가감 없이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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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도 최연수는 "임신 전 키 174cm, 몸무게 52-53kg 정도였는데 결혼할 때 좀 쪄서 55kg였다. 지금은 70kg 찍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 밴드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6월 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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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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