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가 Z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M2C(Manufacturer to Consumer)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 '코덕즈' 1기를 모집한다.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5월 발대식 이후 8월 수료식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는 코스맥스 서포터즈는 코스맥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5월 1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코스맥스 대표 제조 제품과 굿즈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 소정의 콘텐츠 제작비, 우수 활동자 리워드, 수료증 등이 활동 혜택으로 제공된다.
서포터즈는 매월 코스맥스 제품을 활용한 K뷰티 숏폼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한다. 완성된 콘텐츠는 코스맥스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과 서포터즈 개인 SNS 계정에 함께 게시될 예정이다. 또한 고객사 신제품 품평에 참여해 소비자 관점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역할도 맡는다.
코스맥스는 이번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단순한 콘텐츠 협업을 넘어 Z세대와 직접 소통하는 채널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차세대 뷰티 전문가 및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확대해 장기적인 브랜드 팬덤 기반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2024년 7월 전면 개편 이후 누적 팔로워 5만 명 돌파, 총 조회수 약 4000만 회를 기록한 코스맥스 공식 인스타그램은 채널 인지도 상승에 힘입어 고객사 협업 요청도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코스맥스는 상반기 중 틱톡 등 신규 소셜미디어 채널을 개설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M2C 전략을 확대할 예정이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코스맥스의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미래 뷰티 시장을 이끌어갈 Z세대와 함께 M2C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디지털 PR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최강희, 폐지 줍는 근황..하루 일해도 2천원 수입 "너무 고생스럽다" -
'캐나다 이주' 안선영 "남편과 합의했다..가족 해체 대신 거리 두기 선택" -
'47세' 탕웨이·한다감, '기적의 D라인'… 연예계 뒤흔든 '최고령 임신' 트렌드 -
김정태, 간수치 900에 '8시간 대수술'.."배에 복수 찬채 촬영, 잘릴까봐 숨겨" -
'김우빈♥' 신민아, 골반 미인의 완벽한 드레스핏..환상적 뒤태 -
'이종석♥' 아이유, 걱정되는 연애 스타일 "과하게 맞춰주다 병원행" -
서인영, 리프팅 시술 후 확 달라졌다 "늘어진 살 붙어..마취 없이 받아" -
강예원, 오늘(30일) 새벽 부친상..하루 전 "요양병원 누워계신 父" SNS글 먹먹[공식]
- 1.[공식발표] "손흥민 소속팀 꺼저라" 초강력 분노...결국 백기 들었다, "매각하겠습니다"→韓 차세대 유망주 미래는?
- 2.[오피셜]'깜짝뉴스' 운명의 이사회 앞둔 정몽규 캐나다行, '친한' 베트남축협과 양해각서 체결
- 3.'1선발 특혜' 아니었다. 외국인 에이스 '벌써 휴가' 내막은 → "다른 투수들도 다 쉴 것" [부산 현장]
- 4.'욕설한 러싱'에게 한마디도 못하고 이불킥! "당황스러웠다"…직접 따질 걸 후회→버릇없는 신인 누가 훈계합니까
- 5.'확신의 비디오 판독' 천성호 잡아내고 미소 지은 김현수, '아웃 맞다니까!'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