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후드 쓰고 거울 셀카…♥6세 연하 남편 반할 ‘방부제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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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장나라가 꾸미지 않은 일상으로 또 한 번 '동안 미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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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2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나라는 후드 집업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얼굴을 거의 가리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캡모자를 쓴 채 편안한 복장으로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꾸미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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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2022년 6세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했으며 현재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굿파트너 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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