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박세미가 자가늑 코 성형 후 불편함을 호소했다.
3일 '안녕하세미' 채널에는 '주어진대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세미는 최근 경락을 받으러 갔다가 관리를 받지 못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눈, 코 주위를 만지면 안 된다고 했다. 자가늑을 빼서 얼굴 앞면도 경락이 힘들 것 같다고 했더니, 경락을 못 한다고 하더라"라며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얼굴 성형으로 경락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 양도를 생각 중이라고.
박세미는 "자가늑 쉽게 빼지 마시라. 아직도 에리고 퀑하게 비어 있는 느낌이다. 수술은 신중하게 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박세미는 최근 "코에 갈비뼈가 들어있다. 구축이 와서 갈비뼈를 빼서 코에 넣었다"라며 자가늑(갈비뼈 끝부분 연골) 코 재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외에도 눈 트임, 쌍꺼풀, 안검하수 수술 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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