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큰 아들 김민국의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고수, 이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종혁은 본인의 연극 홍보보다 아들 연극을 홍보하고 싶다고 했다. 그는 "탁수가 오디션에 합격해서 학교를 휴학하게 됐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원작으로 한 연극을 통해 대학로에서 데뷔하게 됐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최근 탁수와 소주 7병을 마셨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이종혁은 "탁수가 대학생이 된 후 저와 술을 마셔보고 싶어 했다. 7병을 마셨는데 탁수는 뻗었고 항복하더라"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저는 술을 잘 못하는데, 민국이는 몰래 술을 먹고 들어오는 것 같다.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때 김민국의 최근 사진이 공개됐는데, 은발 염색을 해 눈길을 끌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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