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앞두고 철저한 자기관리로 단기간 체중 감량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에이전시 미팅을 대비하는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경은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하기 위해 식단 관리, 워킹 연습, 그리고 영어 공부까지, 만반의 준비를 이어갔다.
이른아침 홍진경은 수영을 하며 자기 관리를 했다. 그녀의 체중은 52kg이었다.
며칠 후 홍진경은 헬스장에서 체력 운동을 이어갔고, 그는 "에이전시에서 답 오기전까지 할 수 있는게 몸매 관리밖에 없다"고 전했다.
결국 홍진경은 사흘만에 1kg 감량에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파리 에이전시 미팅을 대비해 홍진경이 딸 라엘과 영어 면접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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