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뒷담화' 26기 광수, 12월 결혼.."'나솔' 본 여친, 날 감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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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6기 광수가 결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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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는 술로' 채널에는 '방송 스포, 사건 사고가 많았던 26기 광수의 근황과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광수는 기수들을 험담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험담이 아니라 팩트였다. 이것도 이슈화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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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 기수 이후로 생긴 게 있다. 나는 이라크 계약 10조짜리를 한 사람이다. 계약서를 자세히 보는 편인데, ('나는 솔로' 계약서를 보니) 말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방송 전 스포일러를 한 이유도 밝혔다.

1년 교제한 연인과 12월 결혼할 계획이 있다고 밝히기도. 광수는 "진지하게 만나고 있고 '나는 솔로'를 다 본 사람"이라고 말했고, 2기 종수는 "형님의 모든 걸 알면서도 감싸줄 수 있는 완벽한 여자를 만났다"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광수는 종수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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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종수는 '나는 솔로' 26기 출연자로, 현숙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 커플은 불발됐다. 그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동기들을 향해 "공무원 월급 뻔하다", "집에서 오냐오냐 자랐다" 등 발언을 해 험담 논란에 휩싸이는가 하면, 최종화 방영 전 방송 내용을 스포일러 해 구설에 올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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