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개그맨 24호 부부 김해준-김승혜 부부가 2세 소식을 전했다.
4일 김승혜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소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라며 '임밍아웃'을 했다.
그는 "저희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천사가 찾아왔습니다. 걱정과 설렘 속에 17주차가 되어서야 조심스럽게 알리게 되었습니다! 모든 게 처음인 엄마아빠라 부족한 게 많지만 열심히 잘 헤쳐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희 가족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며 소식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방문 앞 '아빠가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임신 테스트기, 초음파 사진이 부착되어 있다.
특히 행복한 미소로 아내 김승혜의 배를 만지는 김해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결혼 2년 만에 2세를 만난 부부의 소식에 많은 동료, 팬들이 축하 인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승혜는 동갑내기 개그맨 김해준과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개그맨 부부 계보를 잇는 24호 부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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