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들 컨디션 회복 지원"…세라젬, 진천 선수촌에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 조성

◇세라젬이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조성한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 사진제공=세라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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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시작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세라젬이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세라젬 체험존을 업그레이드해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 지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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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조성한 세라젬 체험존을 전면 리뉴얼한 공간으로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M10·M8 Fit·M6)'과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V7·V5)' 등 헬스케어 제품을 최신 라인업으로 교체하고 공간 구성 전반을 재정비해 선수들의 휴식을 통한 컨디션 회복과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리커버리 중심 환경을 구축했다.

라운지에 배치된 파우제 M 컬렉션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온열 자극을 전달해 근육 이완과 회복을 돕는다. 함께 설치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은 허리와 등, 목과 어깨까지 깊이 있는 밀착 마사지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효능 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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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2023년 8월 대한체육회와 협약을 맺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헬스케어 가전 13대를 기증하며 휴식 공간을 조성했고, 2024년 7월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캠프에 세라젬 체험존을 제공한 바 있다. 이번에 마련된 라운지는 단순 체험 공간이 아닌 선수들의 경기력과도 맞닿아 있는 휴식 중심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2026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메디컬센터 이용 인원과 대기 시간이 늘어나고 있었는데, 세라젬의 이번 지원으로 선수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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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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