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급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민소매 톱에 카키색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푸릇푸릇한 나무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층 가벼워진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더해지며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초여름 날씨 속에서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신지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아진 헤어에 맞춰 더욱 밝고 경쾌한 이미지가 더해지며 팬들의 반가움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러한 가운데 신지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통해 키 165cm, 몸무게 45kg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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