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메이비가 오랜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메이비는 14일 "아침엔 5월이었다가 오후는 8월이네? 그래도 볕만 피하면 서늘해 집 안도 동굴같아. 집에 있고 싶고 밖에 나가고 싶은 묘한 5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셀카 찍고 있는 나를찍음 #요즘 인스타그램 연구중 #이제 와서"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의 자연스러운 옆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단발로 자른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끌며 한층 산뜻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얼굴이 또렷하게 나온 셀카는 지난해 10월 이후 약 6개월 만의 공개로,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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