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정시아가 체중, 바지 핏을 체크하며 깡마른 몸매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15일 '정시아 아시정' 채널에는 '쇼핑 안 한다더니..결국 질러버렸습니다. 정시아 택배깡 공개할게요(리얼 쇼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시아는 최근 구입한 아이템을 소개하다 체중계를 꺼냈다. 그는 "원래 일주일에 한 번씩 몸무게를 쟀다. 몸무게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지키는 선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막 먹을 때는 49kg까지 나가고, 관리해야 할 때는 45~46kg를 유지하고 있다. 그래야 화면에 보기 좋게 예쁘게 나오더라"라고 덧붙였다.
정시아는 아이들이 늦게 하교한 뒤 함께 야식을 먹어 살이 쪘다며 "요즘 바지를 입으면 배 부분이 꽉 끼는 느낌이 든다. 다이어트를 해야 할 것 같아 체중계도 샀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 아들 백도빈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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