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반려견과의 이별 소식을 전했다.
허안나는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유리 17살 2026. 05. 16 강아지별로 소풍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노란색 꽃을 배경으로 무언가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반려견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 9일 "심장에 종양이 생겨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며 건강이 악화된 반려견의 상태를 전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 2019년 동갑내기 코미디언 오경주와 결혼했으며, 현재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민♥’ 김준호, “바람 피워서 들켰고, 남편을 죽였대” 온천 마을 설화에 충격 (독박투어4) -
전지현, 일할 땐 '친한누나' 퇴근하면 '연락두절'.."영원히 안 볼 것처럼 떠나"(핑계고) -
도경완 유튜브, ♥장윤정 분가후 조회수 폭락 "기로 서있어, 벗으라면 벗을테니 도와달라"(도장TV) -
43세 한혜진 "15살 연상까지 가능, 부모님도 15살 차이"(미우새) -
[공식] 배우 강신효, 예식 하루 앞두고 결혼 깜짝 발표 "♥신부는 비연예인"(전문) -
이정은, 출연료 대체 얼마기에..19금까지 모든 것 다 보여주나 (SNL8) -
장윤주도 기죽었다..'환연4' 현지, 173cm·황금골반에 "X 2명 나올만" 탄성 -
"소풍감" 허안나, 안타까운 이별 소식 전했다..먹먹한 마지막 인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