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인 현실판"..김지원, '관상 이정재급' 등장에 난리난 오프숄더 자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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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지원이 명품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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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불가리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등장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지원은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로 완벽한 직각 어깨와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화려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럭셔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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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지원이 행사장에 들어서는 순간은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여유로운 워킹과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 우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등장씬을 만들어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영화 '관상' 속 이정재의 등장 장면을 언급하며 "이정재 이후 역대급 등장씬", "현실 재벌3세 홍해인 같다",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바뀌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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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원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올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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