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 찍었던 한혜진, 다시 ‘뼈말라’..“살 빼느라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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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모델 한혜진이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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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23일 개인 계정에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너무 뜸했죠? 살 포동하게 찌운거 빼느라고 바빴답니당ㅋ 사진보세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모델다운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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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이어트 후 더욱 날렵해진 분위기와 선명한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혜진은 "사진 보면 많이 빠진 것 같지 않냐"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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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영이, 딘딘과 함께 '누난 내게 여자야2' 촬영 중"이라며 새 예능 프로그램 홍보도 덧붙였다.

한편 한혜진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것은 지난해 12월 30일 할리우드 방문 사진을 올린 이후 약 5개월 만으로, 오랜만의 게시물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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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혜진은 최근 개인 채널에서 "인생 처음으로 몸무게 60kg을 찍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꾸준한 관리 끝에 다시 슬림한 몸매를 되찾은 근황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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