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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KBS N 아나운서가 불미스런 피소 사건 이후 다시 밝은 모습으로 네티즌들에게 인사했다.
최 아나운서는 "3월 24일 KBSN 바자회를 준비중"이라며 "현재 배구, 농구 선수들의 애장품을 받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본 트위터리언들은 "뉴스 보고 걱정했었는데 밝은 모습이어서 안심이다" "오랜만이네요" "그냥 말이 필요없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며 최 아나운서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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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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