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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롯데에게 개막 3연전을 모두 내준 호시노 센이치로 감독의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다시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4번 타자인 가르시아가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모국인 멕시코로 출국한 것이다. 선수등록이 소멸된 가르시아는 이달 중순에나 1군 출전이 가능하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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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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