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NC 다이노스의 내년 1군 리그 합류와 10구단 창단을 촉구했다.
더불어 선수협은 NC의 내년 1군 합류와 10구단 창단이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인식한다며, 이를 위해 기득권이나 선수 이기주의를 버리고 열린 자세로 KBO, 구단들과 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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