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박석민의 홈런 한 방으로 시즌 첫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박석민은 6회 2사에서 LG 선발 주키치의 4구째(커터, 135㎞)를 통타, 대구구장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짜리 대형 홈런을 쏘았습니다. 박석민은 4회 두 번째 타석에선 증전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박석민은 2008년부터 5년 연속 개막전에 출전, 개막전 홈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삼성이 1점 따라붙었습니다. 현재 스코어 6-1로 LG가 앞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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