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4-19 18:28


오늘 부산 경기엔 당초 배우 이소연씨가 시구를 하게 돼 있었는데요. 비행기 연착으로 시구는 힘들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여배우의 시구를 아쉽게도 못보게 됐네요. 오늘 롯데의 유니세프데이에 맞춰 유니세프 홍보대사 자격으로 시구를 하기로 했던 이소연씨는 대신 관중석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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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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