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5-02 18:08


결국 광주에서 열리는 KIA-SK전은 우천으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습니다. 오후 4시쯤부터 내리기 시작했던 비는 1시간 정도 내리다가 그쳤습니다. 해가 나서 복토작업을 하는 등 경기를 준비했지만 6시가 다돼 다시 내리기 시작하더니 10여분 동안 장대비가 퍼부어 그라운드에 물이 고이면서 결국 취소가 결정됐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