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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간의 미국생활을 접고 오릭스에 입단한 좌완투수 이가와 게이가 9일 소프트뱅크전에 시즌 첫 선발 등판한다. 오카다 오릭스 감독은 8일 이가와의 선발등판을 예고했다.
첫해인 2007년과 2008년, 2년 간 16경기에 출전해 2승4패 평균자책점 6.66을 기록한 이가와는 최근 3년 동안 마이너리그를 전전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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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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