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국민타자 이승엽(36·삼성)이 한-일 통산 2000안타 기록을 수립해다.
이날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승엽은 1회 중전 안타를 쳤고, 3회 두 번째 타석에선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6회 두 번째 안타로 기록을 세웠다. 8회에는 다시 우전안타(통산 2001안타)를 쳤다.
이승엽은 이번 시즌 타율 3할4푼9리(83타수 29안타), 홈런 5개로 제몫을 다해주고 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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