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5-09 20:45


넥센과 LG의 경기가 펼쳐진 9일 목동구장은 오후 8시30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습니다.

1만2500석이 모두 꽉 들어찬 것은 올 시즌 3번째 인데요, 노동절이었던 지난 1일을 제외하고 3일 롯데전에 이어 평일로는 2번째 입니다. 아무래도 신흥 라이벌이자 숙적 관계가 된 LG와 넥센의 이른바 '엘넥라시코'가 열린 탓이겠지요.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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