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5-10 18:08


최근 손목이 좋지 않아 선발 출전하지 않았던 삼성 외야수 배영섭이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습니다. 류중일 감독은 10일 부산 롯데전에서 배영섭을 6번 좌익수로 선발 기용했네요. 최근 어이없는 수비 실수를 해 팬들로부터 맹비난을 받았던 채태인은 3경기 연속 선발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채태인은 팀 동료들의 타격 훈련을 돕는 차원에서 배팅볼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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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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