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타자 박정권이 모처럼 타순 5번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박정권은 시즌 초반 타격감이 떨어지면서 하위 타순으로 밀려났습니다. 이만수 감독은 LG전을 앞두고 "박정권에게 8번은 안 어울리더라. 타순을 확 올려주었으니까 잘 때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정권은 이번 시즌 타율은 1할7푼2리입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