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5-15 18:07


김기태 LG 감독이 인천 SK전에 앞서 주장 이병규로부터 스승의 날(5월 15일) 선물로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선수들이 돈을 조금씩 내서 준비한 선물이었답니다. 김 감독은 처음에 사양을 했다고 합니다. 아직 이런 선물을 받기에 나이나 지도자 경력이 짧다고 스스로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LG 선수들에겐 그래도 감독은 스승인거죠. 김 감독은 이번 시즌부터 LG의 사령탑을 맡고 있습니다. 김 감독은 1969년생으로 43세입니다. 김 감독에게 상품권 보다 더 좋은 선물은 승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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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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