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5-22 18:21


롯데는 이틀 전 KIA전 승리 때 선발 타순을 그대로 삼성전에 내세웠습니다. 양승호 롯데 감독은 단 한 명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4번은 여전히 전준우에게 맡겼습니다. 타격감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홍성흔은 5번입니다. 1번은 황재균입니다. 양승호 감독은 "홍성흔의 타격감이 아직 좋다고 보기 어렵다. 4번으로 돌아갈 때는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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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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