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5-22 19:56


롯데 선발 투수 유먼이 5회까지 1실점 호투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유먼이 오른쪽 옆구리가 가볍게 뭉치는 증상이 나타나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합니다. 이명우가 6회말 수비부터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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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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