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통산 세 번째로 4만7000루타를 달성했다.
두산은 22일 인천 SK전에서 6회초 무사 2루에서 나온 최준석의 우전 안타로 팀 통산 4만7000루타를 완성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4만6990루타를 친 두산은 이날 5회까지 홈런 1개를 포함해 5개의 안타로 8루타를 기록중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6회초 선두타자 김동주와 최준석이 연속안타를 터트리며 역대 3호 4만7000루타를 채우게 됐다.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