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대가 제6회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배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청주교대와 공주교대는 공동 3위에 올랐다.
티볼은 투수 없이 배팅 티에 공을 올려놓고 치고 달리는 스포츠로 게임 방식은 야구와 비슷하다.
전국교육대 티볼대회는 유소년 야구의 저변을 넓히고 티볼을 생활체육으로 정착시킨다는 취지로 2007년 시작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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