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후원사로 참여중인 안과수술 전문병원 JC빛소망안과는 이날 'JC빛소망안과데이'를 맞이해 최경배 원장(52)이 마운드에 오르며, JC빛소망안과 임직원 및 고객 5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또 클리닝타임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시력 교정 시술권 1매를 증정하며, 이날 경기에서 나온 넥센 선수들의 홈런 개수만큼 소외계층에게 시력 교정 시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여의도에 위치한 JC빛소망안과는 백내장수술 및 망막수술, 시력교정수술 전문병원으로 총 5명의 안과수술 전문 의료진이 진료 중에 있으며, 선교하는 병원을 모토로 매년 여섯 차례 이상의 국내외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