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는 5월에 장타력 빈곤에 시달렸다.
양 감독은 2일 경기 후 "선발 유먼이 부상 이후 복귀해서 잘 던졌고, 최근 장타력이 떨어져 있었는데 다시 되살아난 것이 고무적"이라며 기뻐했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SK에 이어 단독 2위를 지켜냈다.
부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