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대성, 3일 경기에 앞서 부상으로 1군 엔트리 제외

기사입력 2012-06-03 17:12


◇지난달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LG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한 롯데 최대성(왼쪽)이 7회 투구 도중 자진 강판 했다. 고개를 떨구며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는 최대성.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m.com

롯데 불펜 투수 최대성이 3일 부산 넥센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지난 5월30일 부산 LG전에서 피칭을 하다 오른 무릎 연골 부상을 입어 경기 도중 교체됐는데, 경기에 못 뛸 정도는 아니지만 휴식 차원에서 빠졌다. 일단 부산 홈경기에선 1군과 함께 훈련하고 원정경기에 나섰을 때에는 재활군에서 훈련을 하기로 했다.
부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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