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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불펜 투수 최대성이 3일 부산 넥센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지난 5월30일 부산 LG전에서 피칭을 하다 오른 무릎 연골 부상을 입어 경기 도중 교체됐는데, 경기에 못 뛸 정도는 아니지만 휴식 차원에서 빠졌다. 일단 부산 홈경기에선 1군과 함께 훈련하고 원정경기에 나섰을 때에는 재활군에서 훈련을 하기로 했다.
부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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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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