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의 메인 스폰서인 넥센타이어의 강병중 회장(73)이 3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넥센전에 야구장을 찾아 관전했다.
강 회장의 사직구장 나들이는 올 시즌 처음이다. 넥센타이어의 1000여명 직원도 이날 사직구장을 찾았다. 넥센타이어의 본사는 경남 양산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2010년도부터 히어로즈의 메인 스폰서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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