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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직구장이 전날에 이어 3일에도 매진을 기록했다.
오후 2시에 예매를 시작해, 현장 판매분인 3800여장이 50분만에 다 팔리며 2만8000석이 꽉 들어찬 것. 올 시즌 홈경기 26경기 중 9번째 매진 기록이다. 이날까지 총 누적관중은 총 59만9330명으로, 평균관중은 2만3051명이다. 가장 빠른 기록은 지난 2008년으로 홈경기 26경기 가운데 11경기에서 매진이 됐다. 따라서 역대 2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부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