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6-05 18:08


KIA 김선빈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1번 타자로 출전합니다. 줄곧 1번을 쳐왔던 이용규는 지난 SK전 때 오른 발목을 다쳐 당분간 경기 출전이 힘든 상황입니다. KIA는 포수 김상훈을 2군으로 내렸습니다. 대신 2군에서 포수 한성구가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따라서 현재 KIA는 1(차일목)~2번 포수가 모두 1군에서 빠진 상황입니다. 김상훈과 함께 정회열 배터리 코치도 2군으로 내려가고 대신 김지훈 2군 배터리 코치가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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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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