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6-05 19:04


삼성이 2회 선제점을 뽑았습니다. 선두 타자 강봉규의 좌전 안타와 조동찬의 우전 안타로 만든 1사 1,3루 찬스에서 김상수의 2루수 땅볼 때 3루 주자 강봉규가 홈을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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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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