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석민, 가슴 이상 호소, 병원행

기사입력 2012-06-05 20:42


삼성과 두산의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2일 대구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1사 2루 삼성 진갑용의 좌월 2점홈런때 홈인한 선행주자 박석민이 이승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2.06.02/

삼성 강타자 박석민이 경기 도중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3루수 5번 타자로 5일 광주 KIA전에 선발 출전한 박석민은 7회말 수비부터 출전하지 않았다. 대신 3루 수비는 2루수 조동찬이 옮겨서 했다. 2루수로는 손주인이 투입됐다. 박석민은 경기 도중 갑자기 가슴이 답답한 이상 징후를 느꼈다. 참고 하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는 판단을 했다. 박석민은 광주 시내 한국병원으로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했다.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