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6-06 16:33


삼성은 전날 KIA전 선발 타순과 똑같은 엔트리로 나왔습니다. 전날 경기 도중 가슴 통증을 호소했던 박석민은 별 이상이 없어 3루수 5번 타자로 다시 선발 출전합니다. 훈련할 때 박석민을 만났는데 괜찮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밝게 웃는 박석민의 얼굴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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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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