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로 끌려가던 삼성이 6회초 공격에서 동점(2-2)을 만들었습니다. 1사 3루에서 최형우가 중견수 희생 플라이를 쳐 3루 주자 이승엽이 홈을 밟았습니다. 최형우의 타격감이 좋아진 게 확실하네요. 4~5월 방망이감이 떨어져 있을 때는 이런 득점찬스에서 외야 플라이를 잘 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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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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