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순간]KIA-삼성(6월7일)

기사입력 2012-06-07 22:09


KIA 5-4 삼성=KIA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스윕(3연전 모두 패배)을 당하지 않겠다는 선수들의 투지가 빛났다. KIA는 3-3으로 팽팽하던 8회말 공격에서 2점을 달아나 연패 사슬을 끊었다. 무명의 이호신이 1사 2루에서 결승 적시 3루타로 2루 주자 윤완주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또 이호신은 후속 타자 이용규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 때 홈인해 한점을 더 보탰다. KIA 불펜 진해수가 공 하나 던지고 행운의 시즌 첫승을 올렸다. KIA 마무리 한기주는 9회 1실점했지만 승리를 지켜 시즌 5세이브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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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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