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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펜의 중심 정현욱(34)이 깜짝 선발로 나선다.
당초 SK전엔 윤성환이 선발 등판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윤성환이 7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훈련 과정에서 왼 허벅지 뒷근육 통증을 호소해 선발 등판을 포기했다. 병원 검진 결과, 큰 이상을 없지만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 선발을 급하게 교체했다.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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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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