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하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26·텍사스)가 2연패를 당했다. 7승에 묶인 채 패배가 4패로 늘었다. 평균자책점은 3.72로 나빠졌다. 시즌 최다인 6실점을 했고, 볼넷도 6개나 내주면서 위기를 자초했다. 실망스런 투구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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