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15일 롯데전에서 '미래엔 데이' 이벤트 실시

최종수정 2012-06-14 08:58

넥센 히어로즈는 15일 목동구장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에 '미래엔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태청야학에서 야학 자원봉사를 하는 김성관 선생님이 시구를, 태청야학의 박승일 교장이 시타를 맡을 예정이며 미래엔 임직원 약 1000여명이 목동야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옛 대한교과서였던 미래엔은 국내 최초 교과서 발행업체로 65년간 국내 교육출판업계를 이끌어 온 전통기업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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