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삼성전에서 1808일만에 선발승을 거둔 두산 노경은이 의미있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민병덕 KB은행장으로부터 21일 넥센전을 앞두고 과일바구니와 떡을 받았는데요, 민 은행장이 노경은의 17일 승리에 감동을 받아 직접 쓴 카드와 함께 선물을 보낸 것이랍니다. 민 은행장은 지난 5월25일 시구를 할 때 노경은이 시구 지도를 한 것이 인연이 됐는데요, 노경은은 민 은행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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